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김천,문경에서 벌쏘임 피해 잇따라…1명 사망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9.07.11 06:35
  • 댓글 0
뉴스1 DB

 경북지역에서 벌쏘임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10일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1분쯤 문경시 가은읍의 사과밭에서 작업하던 A씨(47)가 쓰러져 있는 것을 친척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으며 다리 쪽에서 벌에 쏘인 흔적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8일 김천에서 B씨(70·여)가 벌에 쏘여 병원 치료를 받았다.B씨는 알레르기 반응을 보였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관계자는 "더위로 벌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섣불리 벌집을 제거하려거나 벌을 자극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천황악신문 #벌쏘임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김천황악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김천시, 19일 ㈜다솔․누림테크와  650억 투자 MOU 체결 예정
김천시, 19일 ㈜다솔․누림테크와 650억 투자 MOU 체결 예정
율곡동주민센터, 관내 경로당 운영·회계 교육
율곡동주민센터, 관내 경로당 운영·회계 교육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