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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기업, 경기악화 전망 우세…71.2% "채용 안해""김천상공회의소 3분기 기업전망 지수"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9.07.11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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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지 전경(김천시제공)2019.7.10/뉴스1© 뉴스1

 경북 김천시의 3분기 기업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김천상공회의소가 59개 제조업체를 상대로 실시한 3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BSI) 조사에서 BSI가 지난 분기(83.3) 보다 20.6이나 하락한 62.7로 나타났다.

BSI가 100을 초과하면 경기 호전을 전망한 업체가 더 많고, 100 미만은 반대를 뜻한다.3분기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본 기업들은 내수침체, 인건비 상승, 원재료 가격 상승 등을 이유로 들었다.

업종별로는 금속(66.7), 기계(60), 전기·전자(50), 목재·제지(50), 섬유(50), 비금속광물(40) 등의 전망이 어두운 반면 화학(105.9)은 기준치를 웃돌았다.


기업들은 올해 하반기 신규 채용 계획에 대해 71.2%가 '없다'고 답했다.

#김천황악신문 #김천기업경기 전망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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