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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폐비닐 집하장 시설개보수Happy together 실천 앞장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9.07.1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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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면장 김윤수)에서  9일  그동안  찌푸리게 하였던 농업용 폐비닐 집하장을 대대적으로 보수했다. 지난 1년간 감문면은 Happy together 김천, 청결운동의 일환으로 농업용 폐비닐 집하장을 지속적으로 관리 및 정비를 시작했지만 각 마을 폐비닐 집하장은 무분별한 생활쓰레기의 무단투기와 영농폐비닐의 관리부재로 미관상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감문면 단체회원 및 각 마을 주민 300여명이 자발적으로  1차적으로 쓰레기와 폐비닐을 분리수거 하였고, 이후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자발적 참여로 마을의 가장 더러운 공간이었던 곳인 집하장이 가장 아름다운 공간으로 변신시켰다.

김윤수 감문면장은“감문면 폐비닐 집하장은 앞으로 가장 깨끗하고 아름다운 Happy together 감문을 만드는데 선도적 시설로  지속적으로 현장 방문과 소통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천황악신문 #감문면 #김윤수감문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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