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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 尹錫悅) 검찰총장 후보자 이름풀이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9.07.0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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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윤석열의 검찰총장 청문회가 끝났다. 아마도 임명될 것이다. 그에 대한 평가는 극단을 달린다. 뚝심 있는 검사와 정권의 충견 사이에서 말이다. 두가지 중에 결론이  어찌 될지는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 달려있다. 어쨌든 적폐청산의 1등 공신임은 틀림없다.

術士의 관심은 오로지 그의 운명과 이름과 관상이다. 사주는 경자생 기축월 정묘일주다. 식상이  발달해 있어 자기의 주장을 굽히기 쉽지 않다. 겨울에 태어난 정화이지만 목이 받춰주고 있어 다소 보완이 되긴 한다. 이런 사주는 시주 즉 시간의 역할이 중요해 보인다. 각설하고 오늘은 그의 이름을 살펴본다.

획수음양은 음음양으로 괜찮다.

소리를 살펴보면 土金土로 만인에게 예의바르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사람들에게 두터운 신임을 받은다. 귀인의 도움이 따르고 대부대귀하게 된다. 마음의 중심이 바로 서 있으니 형제간에 우애가 있어 화목하고 일가친척들도 모두 무난하니 행복하다.

자원오행은 金火로 상충된다 생활에 곤란이 따르고 목적한 일에 어려움이 많아서 나쁘다.

81 수리를 살펴보면

초년은 중단격 (中斷格)이다. 강한 자부심과 추진력으로 최선을 다하지만 강한 성격으로 구설과 시비 분쟁이 따른다. 마음이 넓어 친구들에게 관대하다. 명망과 권세를 떨치기도 하나 중도하차하며 몸도 상하고 실패의 연속이다 .주변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년은 허망격 (虛妄格)이다. 일시적으로 성공하나 실패가 뒤따른다. 도와주는 이 하나 없이 고독하고 되는 일도 없다. 심신이 허약하고 부모, 친척 복도 없어 허망한 일만 생기고 액운이 자주 따른다. 삶이 고독하고 재앙이 따르니 재질과 재능이 있어도 빛을 보기 힘들다.

말년은 통솔격 (統率格)복수운이다. 인덕과 복으로 대업을 성취한다. 윗사람으로서 존경을 한 몸에 받는다. 지혜와 덕을 겸비했고 재물 복도 있으며 대인관계가 좋아 안과 밖으로 전도가 유망하다.재물이 풍성하고 부귀쌍전한다, 여러사람에게 추앙을 받는다.

 

총운은 융창격 (隆昌格) 흥가운이다. 지혜가 있고 어질며 용감하다. 학문과 예술 분야에서 대성공을 거두고 여성은 재덕을 겸비한 대운이다. 건실하고 독립적이어서 하는 일 마다 성공하니 좋은 세월이다. 만인을 통솔하고 다스림에 부족이 없다. 위기고나리 능력이 탁월하며 부귀함과 명성이 그치지 않는다.

불용문자에 해당되지 않아 좋다.

주역은산화비山火費로 좋고 쾌는 쾌상납갑으로 사심 없이 테두리를 갖고자 함은 좋으나 마음이 한결 같아야 이롭다. 오해를 받아도 진실하면 해롭지 않다.

 

金聃 (명리학 연구가 )

 

https://section.blog.naver.com(김담마음연구소)

 

#김천황악신문 #좋은이름 #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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