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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스포츠 세계를 강타했다."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캐나다 오픈 금메달"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9.07.0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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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스포츠에 놀라운 경사가 생겼다. 김천시청 소속 혼합복식 고성현-엄혜원 선수가 지난 7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19 캐나다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고성현-엄혜원 선수는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궈신와-장수셴(중국)을 2-0(21-19, 21-19)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밖에도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소속인 여자복식조 장예나 선수가 은메달, 정경은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대표단의 5개 메달 중 3개의 메달을 휩쓸며 김천 배드민턴은 물론, 한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드높이는 쾌거를 거뒀다.

 김천시청 배드민턴 선수단은  올해 스위스오픈, 오사카챌린지, 호주오픈, 캐나다오픈 등 국제대회에서 잇따라 우승을 거둔 바 있다.  

김충섭 시장은 “전 세계의 톱스타들이 참가한 권위 있는 국제대회에서 김천시청 선수들이 금메달을 포함해 3개의 메달을 획득한 것은 대단한 일이다.앞으로도 김천 체육의 위상을 드높여 주기를 기대한다.”고 축하했다.

#김천황악신문 #김천시베드민턴 국제대회 우승 #스포츠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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