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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A피부과 기사관련, 본지에 협박성 전화피부과 친인척 주장C씨, “기사 내리지 않으면 알아서 해라” 반말로 수차례 반복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9.06.1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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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가 18일 오전에 기사로 올린 율곡동 A피부과 관련 기사와 관련해서 피부과 원장의 시아버지라고 주장하는 이某씨가 본지에 전화해 “기사를 내리지 않으면 당신 알아서 하라”는 협박성 발언을 수차례 가했다.

자신이 혁신도시의 溫泉주인이라고 주장한 이某씨는 반말로 “기사에 책임져야 할거다. 기사를 안 내리면 분명히 말하는데 알아서 하라”는 말과 “당신 알아서 하라”는 말을 수차례 반복하며 압박했다. “언젠가 시내에서 한 번 볼 거 같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본지는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이 없다면, 언론의 자유확보와 시민의 알권리를 보호하고 비합법적인 방법으로 언론사에 압력을 가하는 부당성을 개선하기 위해  C씨의 인적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하고 불법성에 관한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김천황악신문 #율곡동 A피부과 #협박전화

김천황악신문  webmaster@hwang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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