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스포츠
“2019 ITF 김천국제남녀테니스대회 개막”"10일부터 14일간 뜨거운 경쟁 "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9.06.05 10:34
  • 댓글 0

2019년도 ITF 김천국제남녀테니스대회가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

국제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 및 경북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 10여개국의 선수와 임원 등 300여명이 출전해 우승을 향한  스매싱 대결을 펼친다.

남녀 각각 2개 대회가 연이어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 실업팀 최강자들과 국가대표후보선수를 비롯하여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신의 기량을 겨룬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민을 비롯한 테니스 동호인 여러분께서는 수준 높은 경기를 마음껏 관전하시면서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천황악신문 #“2019 ITF 김천국제남녀테니스대회 #스포츠산업과

 

 

김천황악신문  webmaster@hwangaknews.com

<저작권자 © 김천황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천황악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김천의 보물을 찾아서(2)
김천의 보물을 찾아서(2)
김천시의회, 보훈단체장과 간담회
김천시의회, 보훈단체장과 간담회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