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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불법 주정차 단속업무 과감한 혁신"金시장, 관행과 타성에서 탈피해 신뢰받는 행정 펼치겠다"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9.05.1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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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가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던    불법주정차 단속 자료  무단삭제 사건의 언론 보도를  계기로 재발 방지 및 개선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교통행정업무를 펼쳐 나가기로 했다.

김천시는  재발방지를 위해 불법주정차 단속시스템의 과태료 미부과 대상에 대한 해당 사유를 기재하도록 전산시스템을 개선하고, 기간제근로자, 사회복무요원에 대해서는 불법주정차 단속시스템 접근권한을 배제하여 담당공무원의 책임한계를 명확히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

김충섭 김천시장은 “  시정의 책임자로서 매우 유감스럽고  시민들께 송구한 마음이다. 이번  일을 계기로 시정 전반에 대해   관행과 타성에 젖은 행정행태를  탈피해서 시민들께 신뢰받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민선7기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을 더욱 발전시켜 김천의 市政에도  과감한 혁신과 개혁을 이뤄주길 기대하고 있다.

#김천황악신문 # 김충섭 김천시장 #해피투게더 김천운동

 

김천황악신문  webmaster@hwang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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