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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의원 “계산기 두드려서 이익 많이 보이는 길은 안 가겠다.‘"본격적인 보수세력 결집의 선봉에 나설까?"
  • 김서엽 취재국장
  • 승인 2019.05.01 10:12
  • 댓글 1

-팬클럽  "유심초"와의 미팅에서 개혁보수의 길 묵묵히 가겠다."

"검찰개혁의지 없는데, 공수처는 독립성과 중립성이 핵심"

"선거법은  국민의 대표를 어떻게 선출하느냐의 문제, 다수의 횡포 반대"

"다수의 힘으로 선거법 마저 바꾸는 나쁜선례 남기면 다수의 힘을 동원한 불법 공모가 판칠 것"

                                  유승민 의원

 유승민 의원은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성암아트홀에서 열린 팬클럽 ‘유심초’행사에   지상욱,하태경,유의동,이혜훈 의원과 이준석 최고의원, 진수희,이종훈 전의원, 이기인 성남시의원과 함께 참석했다. 이자리에는  300여명의 지지자들도 함께했다.

유 의원은 팬클럽  회원들과의 미팅에서  “이번 패스트트랙으로 일어나는 일련의 사태에 여야를 떠나 우리 모두 의회주의 원칙과 상식으로 돌아가길  간곡히 호소한다“고 말했다.

“서민들은 하루하루 버티기 조차 힘들고 우리 경제는 어떤 위기가 닥칠지 모르는 위험한 상황인데, 경제.민생과 아무 상관 없는 패스트트랙의 벽이 온나라를 가로막고 있다. 잘못된 결정에 대해 사과하고 바로잡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며, 이 불법과 거짓의 모습을 되돌아 보고, 국민앞에 바른 길을 가겠다고 약속한다면, 우리 정치는 다시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제안했다.

패스트트랙  사태 이후  본격적인 정치행보를 시작하는 유 의원이 주장하는  개혁보수의 길에 중도보수의 민심이 움직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승민 의원의 팬클럽인 ‘유심초’ 모임은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전라도,인천까지 확산되고 있어 내년 총선을 앞두고   유의원의 행보와  맞물려 보수층의 향배가 어떻게 될지 주목된다.

#김천황악신문 #유승민의원 #유심초

 

김서엽 취재국장  handri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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