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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1> 감천 신림지구 수해복구사업 현장"제보자,시설물 설치에 법적인 하자는 없는지 살펴볼 필요성 제기"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9.04.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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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가 사진 한 장을 제보했다. 감천변 공사현장 사진이다. 부산지방국토청이 수해복구를 위해 감천변 하천제방을 따라 도로를 만들고 있는데 골프장에 가로막혀 공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었다.

김천시청 건설 관련 부서를 찾았다.  과장은  시큰둥한 얼굴로 자기들 소관이 아니라고 했다.

대광동 <감천신림지구 수해복구공사>현장을 담당하고 있는 부산지방 국토관리청 감리단장은 “공사가  지연되고 있지만 협의 중으로 올해 하반기에 옹벽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천시청 재난안전과  주무관은 통화에서 “ 이 사업은 김천시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 골프장 주인이 수년 전 하천점유 소송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하천점유세를 내는 것은 없고, 골프장 타워의 핀 고정 관련으로 공사가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고 답변했다..

김천시 관내에서 최근 공익사업과 시민을 위한 필수 시설로 이미 민.관이 합의한 수백억원이 투자되는 대형사업들에 대해서 특별한 이유 없이 딴지를 걸거나 私益을 추구하기 위해 떼법으로 업무를 방해해서 공기가 지연되고 이미 확보한 국비나 도비를 반납할 위험성이 있는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다.

본지는 악의적으로 公益을 저해하고 과도한 私益을 추구하거나 이를 비호하는 세력들에 대해서 김천의 발전을 가로막는 가장 큰 公敵으로 간주해  제보와 탐사보도를 통해  시민들에게 알려나갈 계획이다.

 

#김천황악신문 #감천신림지구 수해복구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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