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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160억 푼다."구정 중소기업 자금난 지원"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9.01.0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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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가 구정을 앞두고  어려움에 처한  지역 기업을 살리기 위해  16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운전 자금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중소기업이 협력은행을 통해 융자대출 시, 대출금리 일부(4%, 1년)를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용하고 있다.시에서 지원하는 이차보전 4%는 경북에서 가장 좋은 조건이다.

김천시내 중소기업체로서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은 운전자금 융자신청이 가능하다. 융자한도는 매출규모에 따라 기업 당 최대 3억원 이내로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김천시 내고장 TOP기업,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등 김천시에서 지정한 우대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융자추천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운전자금 지원은 1월 10일까지 시 투자유치과에서 신청접수 받는다.  설명절에 수요가 몰려 자금난이 예상되는 만큼 사전에 신청을 받아 명절 이전에 빠르게 지원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시의 중소기업 중에  세계시장을 지배하는 강소기업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여 지역 기업인들을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김천황악신문 #김천시 #김충섭 김천시장

김천황악신문  webmaster@hwang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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