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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봄 배시내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제1보)“ 밴드의 성추행 미제사건 관련 글에 시민들 댓글 달며 관심”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8.12.2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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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김천밴드뉴스>라는 밴드에 성추문 관련 글이 하나 올라왔다. 소문이라고 전제를 달긴 했지만 내용은 상당히 구체적이다. 글에 따르면 지난해 봄 김천시 감문면 지역 유지들이 배시내의 모 다방에서 커피를 시켰는데 배달을 온 아가씨를 성추행했고, 경찰이 출동해서 조사했으나 관계자가 고위공직자,유명인이기 때문에 미제사건으로 묻혔다는 것이다. 소문만 무성한 채 수면으로 가라앉았던 사건이 다시 밴드에 뜨면서 시민들은 댓글을 다는 등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이 사건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L씨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당사자인 여성A씨와 통화한 적이 있으며, 소재불명으로 경찰서에서 미제사건으로 처리되었다고 말했다. 정확한 내용을 알아보기 위해 감문파출소에 전화했으나 조모 경위는 “그런 사건을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 사건을 수사한 것으로 알려진 김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계 담당자는 통화가 연결되지 않았다.

본지는 소문속의 여성 A씨의 전화번호가 입수되는 대로 연락을 취해서 실체적 진실을 알아보고, 여성A씨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감문면 소재지의 남자를 찾고 있다. 아울러 이 사건의 목격자와 진실을 알려줄 제보도 함께  기다리고 있다.

제보전화는 김천황악신문 070-7758-8898로 하면 된다.

#김천황악신문 #배시내 성추행 사건

 

김천황악신문  webmaster@hwang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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