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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불법주차 단속정보 유출 관련 감독 공무원 문책"개인정보 유출 시민피해 방지에 총력"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8.12.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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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언론에 보도되어 문제가 된  불법주차 단속정보유출  복무요원 사건에 대해  관리 책임을 물어 교통행정과  담당과장과 계장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김천시청의 사회복무요원이 지인의 불법주차 단속정보를 삭제하고 단속정보를 알려줘서 김천시 행정관리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김천시 핵심 관계자는  “이번 사태를 조기에 수습하고, 재발방지를 위해 관리감독의 위치에 책임자를 문책하고 ,진위 여부를 계속 파악 중에 있으며 법과 원칙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시는 앞으로 이번 사건을 기점으로,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나 각종 행정정보 등이 유출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감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천황악신문 #사회복무요원 #행정정보유출

김천황악신문  webmaster@hwang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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