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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고발> 율곡동 야간 대형트럭 불법주차 ⓼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8.11.12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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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턴자리에 불법주차 중인 대형트럭-
 

본지는 혁신도시  대형화물차의 야간 불법주차로 인한 대형사고 예방 및 주민불편 해결을 위해 사진을  제공하고 있다.

대형트럭 불법주차 현장에서 만난  인근의   현대엠코 아파트에   거주하는 35세의  여성  K씨는 “저녁에 운전하다 유턴 자리에 불법주차중인 트럭에 부딪힐 뻔 한적이 여러번이다. 작년부터 시청에 전화했는데 전혀 단속이 안되고 있다. 주민이 다치거나 죽으면 누가 책임지려고 하는지 모르겠다”라며 불만을 터뜨렸다.

                   

 야간 운동중이던   40대 중반의  남성인 주민  B씨는 " 시장이 바뀌어도 공무원들은 전혀 변하는 게 없다. 밤에 퇴근해서 가족과 저녁이 있는 삶을 즐겨야지,야간에 불법주차 단속할 공무원이 어디 있겠나? 복지부동과 철밥통으로 대변되는 공무원의 행태는 충분히  이해가  간다.

현재  율곡동에는 김세운 시의장을 비롯해서 백성철 부의장과 시의원이 4명이나 살고 있다. 시민들 세금가지고 외국은 10일씩  싸돌아다니고 전시성 행사에는 뻔질나게 얼굴 내밀면서 자기가 사는 동네에는 전혀 신경을 안쓴다. 세비 꼬박꼬박 받아먹으면서 도대체 시의원 그 사람들이 하는 일이 뭔지 모르겠다. 주민의 생활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유턴을 방해하는 대형차의 불법주차로 인명 사고가 나면 시의원들에 대해서 주민소환 운동을 벌이겠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11월12일 불법주차 현장>

 

<11월11일 불법주차 현장>

 

<11월10일 불법주차 현장>

 

<11월9일 불법주차 현장>

<11월6일 불법주차 현장>

#김천황악신문 #율곡동 대형차 불법주차

김천황악신문  webmaster@hwang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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