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Life&Health 사주명리talk
김기식(金起式) 금융감독원장 이름풀이
  • 김천황악신문
  • 승인 2018.04.13 19:00
  • 댓글 1

김기식(金起式, 1966년 3월 6일 ~ )은 대한민국의 제12대 금융감독으로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서 임명되었다.

참여연대 사무처장으로 활동하다가 민주통합당 비례대표로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실질적으로 참여연대를 만든 인물이다. 2018년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 더미래연구소 소장 재직 중 문재인 정부에서 금융감독원장에 임명되었다. 금융계의 저승사자로 불리기도 했다. 국회의원 시절 피감기관의 돈으로 외유를 간 사건으로 인해 야당의 사퇴압력을 받고 있다. 그의 이름을 분석해 본다.

획수음양은 음음음으로 음양이 조화가 되지 않고 한쪽으로 치우쳐 있어서 좋지 않다.

주음오행은 木木金으로 좋지 않다. 야심있는 인물이지만 불안하다. 일의 본질을 파악하지 못해 겉도는 수가 있다. 재주와 수완은 있는데 하는 일에 어려움이 있고 덕이 없어 어려 울 때 도와주는 이도 없다.

자원오행 火金이다. 상극이다. 진취적인 정신으로 성공할 수 있으나 어려움이 있다. 좋지않다.

81수리를 살펴보면

초년은 덕망격 (德望格) 현달운이라고도 한다. 인덕과 재성이 풍부하다. 친구들과 잘 지낸다. 대업을 성취하여 부귀 공명한다. 신망이 두텁고 품성이 인자하여 누구에게나 존경받고 입신출세 한다

중년은 융창운 발전격 (發展格) 이다. 일시적 난관이 있어도 극복하고 대사를 이룬다. 굳은 심지와 노력으로 어떤 사업을 해도 성공한다. 진취적인 생활과 강한 의지로 놀라운 발전성이 있고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다 고집 때문에 재난을 초래할 수 있다.

말년은 이산격 (離散格)파괴운이다. 상당한 지위와 출세에 이를 수 있지만 일시적이다. 가정파탄으로 타향에서 고독하게 지낼 수 있다. 육친과 인연이 없고 가정적으로도 평탄치 않아 독수 공방에 외로운 세월을 보낸다. 한곳에 안주하지 못하고 타향이나 외국에서 고생할 수 있다.

총운은 입신격 (立身格) 축재운이다. 출세격이라고도 한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지모와 노력으로 성공하고 이름을 떨칠 수 있다. 무에서 시작하여도 유를 창조해 내는 대길 운이다. 불굴의노력으로 점차 성공을 하고 대업을 이루며 성공하고 출세한다 .

불용문자는 없다.

결론적으로 이름은 획수음양과 주음오행 말년이 좋지 않다. 사주를 참고해 보지 않았지만 이름으로는 운을 보완하기 어려워 보인다.

 김담마음연구소(https://blog.naver.com/apata77)

#김천황악신문 #김담마음연구소 #좋은이름

김천황악신문  webmaster@hwangaknews.com

<저작권자 © 김천황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천황악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나경희 2018-04-14 11:44:52

    김담선생님
    재미있는 이름풀이 늘 잘보고 있습니다
    우요일 안전운전하세요
    고맙습니다   삭제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김천시, 불법주차 단속정보 유출 관련 감독 공무원  문책
    김천시, 불법주차 단속정보 유출 관련 감독 공무원 문책
    카타르시스(catharsis), 그리고 힐링(healing)
    카타르시스(catharsis), 그리고 힐링(healing)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