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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大축구부...U리그 왕중왕전 준우승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2.11.1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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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1500여명,드론 등 촬영장비와 기자들 몰려

[김천=황악신문] 김천대학교가 16일 가장 권위 있는 대회인 U리그 왕중왕전 결승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천대학교 축구부는 U리그1 4권역 우승을 차지, 88개 대학이 참여 1년간의 리그를 마감하는 왕중왕전 출전 자격을 얻어 준결승에서 전년도 우승팀은 전주대를 꺾고 창단 처음 결승에 진출했다.

김천대학교 홈구장에서 치르진 결승전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서정희 김천시체육회장, 시민들이 참석해 참석했다.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 및 보직자와 교직원, 학생과 1500여명의 수많은 인파가 참석해 응원했지만 아쉽게 단국대에게 패해 준우승을 머물렀다.

준우승이라는 기적을 써낸 이창우 감독은 “경기장을 꽉 메우고도 모자라 바닥에 앉은 학생들과 경기장 밖에서도 응원을 멈추지 않고 끝까지 격려해준 교직원 및 학생 그리고 시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김천대 GU스포츠단 최보식 단장은 “이렇게 벅차고 기쁨을 선사한 감독과 코치 그리고 선수 모두에게 고맙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은 “여기 모인 모두가 챔피언이다, 웃고 즐기며 준우승의 기쁨을 만끽하자”며 선수들을 한사람씩 격려했다.

#황악신문 #김천대 #GU스포츠단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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