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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튜닝기업 1호 ㈜네오테크... 준공식 및 모터페스티벌 개최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2.11.1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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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황악신문] 김천일반산업단지(3단계)에 입주한 튜닝산업 관련 1호기업인 (주)네오테크에서 13일 준공식 겸 모터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박대하 김천시의회 산업건설 위원장, 이상욱 김천시의회의원, 오태석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 본부장, 이태희 대구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실장을 비롯해 3,000여명의 전국 자동차 튜닝산업 관계자, 일반 관람객이 참석했다.

또한 호주, 홍콩에서 네오테크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현지 기업 대표들이 준공식 축하를 위해 참석했다.

네오테크와 함께 산학연을 활발히 진행하고있는 영남대, 계명대, 경일대학교의 교수진들도 함께했다.

네오테크는 자동차의 승차감과 코너링을 결정하는 서스펜션과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을 제조해 전국의 튜닝샵, 정비소를 통해 고객들에게 직접 판매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의 R&D사업도 성공적으로 수행한바 있어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네오테크는 현재 김천일반산업단지 내 입주해 1만7,537제곱미터의 부지에 제조공장 (4,230제곱미터), 사무, 연구 시설 및 고객 라운지 (1,406제곱미터), 자체 주행시험이 가능한 범용 시험로 (4,900제곱미터)를 보유하고 있다.

박대하 김천시의회 박대하 산업건설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김천시 튜닝산업 발전 방향을 돕고, 이를 통해 젊고 활기찬 도시로 거듭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김천시도 네오테크와 같은 우수 튜닝 기업들과 함께 명실상부 자동차튜닝산업의 중심도시로 우뚝서게 될 것"이라며 축하했다.

김충섭 김천 시장은 “튜닝카 성능, 안전 시험센터와 주행시험장 등이 건립되면 검사부터 인증, 생산까지 한 번에 이루어지는 튜닝 생태계가 조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악신문 #김천시 #네오테크

 

김승재 취재국장  apata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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