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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평화남산동,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 펼쳐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2.11.0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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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황악신문] 김천시 평화남산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신광식, 최명자)는 지난달 29일 평화남산동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운동’을 펼쳤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주택노후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평화남산동 새마을협의회에서 매년 실시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이 두 번째로 봉사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15여명이 참여해 곰팡이 낀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안에 쌓인 먼지와 쓰레기들을 청소했다.

새마을협의회 신광식, 최명자 회장은 “어려우신 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서 뿌듯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우원 평화남산동 동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악신문 #평화남산동

김승재 취재국장  apata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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