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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매도시 군산시 초청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 운영
  • 김승재 취재국장
  • 승인 2022.09.03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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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황악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일 자매도시 군산시를 초청해 시청 앞마당에서 군산시 우수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천시 김충섭 시장을 비롯하여 이명기 김천시의회 의장, 김진욱 농협김천시지부장 및 지역농협장, 농업인단체장, 여성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군산시에서는 강임준 시장을 비롯해 김영일 군산시의회 의장, 농업인단체장 등이 참석해 양 도시의 우호 협력관계를 다졌다.

군산시에서는 쌀보리, 젓갈, 박대, 게장 등 35종의 다양한 특산물을 선보여 4천2백만원의 사전주문을 받았고, 당일 준비한 21종의 특산물도 조기 매진되어 총 6천5백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앞으로 양 도시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시 #황악신문

김승재 취재국장  apata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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