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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일번지 최부건 기자, 모욕혐의로 추가 기소 ...“벌금 800만은 재판 중”
  • 김서업 대표기자
  • 승인 2022.09.0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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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고소.고발 계속중..."본인은 누명 주장, 수 십건 고소당한 건 인정"

[김천=황악신문]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은 지난 26일 경북 구미 소재 인터넷매체 구미일번지 최부건씨에 대해 모욕혐의 2건을 약식 기소했다.

구미일번지 최부건씨는 SNS를 통해 대구.경북 유력일간지 M기자를 모욕한 혐의로 벌금 300만원,황악신문 김모 기자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벌금 300만원에 기소됐다.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약식기소는 검사의 청구대로 확정되는 선례로 보아 구미일번지 최부건 기자는 모욕혐의 2건에 대해 600만원의 벌금형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월에도 구미일번지 최부건 기자는 대구.경북의 유력일간지 M기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기소돼 벌금 500만원 받고 정식재판을 청구해 심리가 진행중이다.

또 최부건 기자는 올해 3월경 김천의 시민단체 대표 A씨를 명예훼손한 혐으로 기소돼 300만원의 벌금형을 받고 불복해 재판이 진행중이다.

그동안 구미일번지 최 기자는 명예훼손과 모욕 등으로 수십건의 고소를 당한 바 있다고 스스로 SNS를 통해 인정했다. 하지만 전부 날조,무고로 무혐의를 받았고 누명이라고 SNS에서 떠들고 있다.

한편 구미시 전 시의원 D씨에게도 명예훼손 등의 혐으로 여러 건이 경찰에 고소돼 수사가 진행중이다.

최근에도 최모 기자는 페이스북과 유튜브, 밴드 등의 SNS를 통해 김천경찰서가 음주교통사고를 조작했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경북 서부권의 여러 지자체장들을  SNS에 각종 의혹이 있는 범죄자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고소인들은 한결 같이 구미일번지 최모 기자가 반성의 태도가 전혀 없고, SNS에서 글과 방송을 통해 명예훼손과 모욕을 계속하고 있으므로 끝까지 대응해 법적 처벌을 받게 하겠다는 입장이다.

황악신문은 햇수로 3년에 걸쳐 “ 갈취범죄자이고 증언하는 공무원 등이 많다”는 등의 허위주장을 계속하고 있는 구미일번지 최부건 기자에 대해 추가 고소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상적 철차를 통해  진실규명,명예회복은 물론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모욕 등에 엄중한 법적인 책임을 물어 법치와 공정,사법적 정의를 확인시켜 나갈 예정이다.

#황악신문 #구미일번지 최부건 추가 기소

김서업 대표기자  hwanga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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